하임클리닉 “여러분의 평생주치의 연세하임입니다.”
유방클리닉

1. 먼저 거울앞에 서서 자신의 유방을 보며 유방의 형태를 관찰합니다. 유방의 전체적인 윤곽, 좌우대칭 여부, 유두와 피부의 함몰, 피부에 이상이 있는지 등을 관찰합니다.

2. 양손을 위로 올려 유방을 완전히 노출시킨 후 피부의 함몰여부를 관찰합니다.

3. 왼손을 어깨위로 올린 후 오른쪽 가운데 세 손가락의 끝을 모아 유방의 바깥쪽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원형을 그리며 유두를 향하여 천천히 들어오면서 유방을 촉진합니다. 촉진은 유방을 약간 눌러서 비비는 느낌으로 실시합니다.

4. 유두를 꼭 짜서 분비물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속옷에 피가 묻었는지 살펴봅니다.)

5. 겨드랑이에 멍울이 있는지 만져봅니다.

6. 반대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손으로 만져보았을 때 몽우리가 만져진다 - 가장 흔한 증상이며 아프거나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유방암환자의 75% 정도는 몽우리가 만져져서 병원에 옵니다.
한쪽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 - 실제로 암 덩어리가 있는 이유로 커졌어도 살이 찌거나 생리 때문이라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다른 이유로 분비물이 생기기도 하지만 유방암의 경우에는 붉은 색을 띄거나 피 같은 분비물이 나옵니다. 힘주어 짜지 않아도 계속 같은 구멍에서 분비물이 저절로 나와 속옷을 적시기도 합니다.
젖꼭지가 당겨 들어간다 - 암 덩어리가 주위 조직을 끌어당겨 피부가 움푹 들어가거나 젖꼭지가 당겨져 들어가기도 합니다. 원래는 정상이었던 유두가 함몰되었을 때에는 주의를 요합니다.
피부색깔이나 모양이 변한다 - 흔한 증상이고 아프지 않습니다. 피부 밑의 임파관들이 막혀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벌겋게 됩니다.
젖꼭지가 변한다 - 습진처럼 헐면서 벌겋게 됩니다. 유방암일 때에는 헐기도 하지만 닳아 없어진 것처럼 크기나 높이나 작아지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유방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겨드랑이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도 있고, 유방이 벌겋게 되어 단순한 염증인 줄 알았던 염증성 유방암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관찰하셔야 합니다. 특히 몽우리가 만져지면 반드시 세포검사 혹은 조직검사 등을 통하여 암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인 여성에서의 유방암 발생 고위험군
50대 이후의 여성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
초경연령이 14세 이전인 여성
폐경연령이 50세 이후인 여성
만삭분만을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여성
첫 만삭분만 시 연령이 35세 이후로 늦은 여성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체중이 65Kg 이상 혹은 비만지수가 25이상인 여성

채소, 과일의 섭취를 늘립니다.
섬유소 섭취를 늘립니다.
지방섭취에 주의합니다.
에스트로겐을 억제합니다.
당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을 제한합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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